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성건강을 지키기 위해
2017년 일회용 생리대 유해성을 공론화했습니다.
그 이후 생리대 기업은 여성들의 목소리를 모아낸
여성환경연대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여성들이 매달 겪는 월경과 생리대의 문제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여기는 사회에서 부작용을 겪으면서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시민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하고자 했습니다.
생리대는 사소한 일이라며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는 기업과 국가의 방기 속에서
여성들의 건강 피해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공익적인 목적으로 생리대 전반에 대한 부작용 원인을
조사하고 유해화학물질을 저감하기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다가오는 11월 10일, 1심 판결이 납니다.
여성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월경할 당연한 권리를 위해
싸우고 있는 여성환경연대를 위해 탄원서에 서명해주세요!
서명하기 : bit.ly/helpkwen
기간 : 10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