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지난 토요일(11/12) 오후,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들과 시민들이
1회용컵을 줍기 위해 성수동에 모였습니다!🥤
오후 2시, 줍깅을 시작하기 무섭게
폭우가 내리는 상황이 벌어졌지만,
모두들 장대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많은 컵들을 주웠답니다.
1시간 여 동안 성수 이곳저곳을 누비며
단 10명의 인원이 모은 컵이
무려 ⭐150개!⭐
재활용률이 5%에 불과한 컵들이
바로 이렇게 쉽게 길거리에 버려지고 있었습니다😢
#1회용컵보증금제
2024년 이후가 아닌, 세종과 제주가 아닌,
지금당장 전면시행 해야만합니다.
👉1회용컵보증금제 전면시행을 촉구하는 서명에
지금 바로 힘을 보태주세요!
: https://url.kr/kw4r9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