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 세계 곳곳의 페미니스트들을 만나고 싶어져요.
연대를 하기 위해 마음을 내는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요
_ 여여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 퀴어친화도시인 놀렌도르프플라츠의 거리를 걷다가
'베기네'나 '크랄레' 같은 여성 공간들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꼭 여행하다 온 기분
_ 한빛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 플랫폼:달 매니저)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은 저자인 채혜원 활동가가
독일 베를린의 국제 페미니스트 그룹
'국제여성공간(International Women Space)'에서
보낸 연대의 시간을 기록한 책이에요.
환대와 연결의 공간을 고민하는 달에게 여여 활동가가
같이 읽어보자고 제안했답니다.
#페미니즘 #여성전용공간 #난민 #퀴어 등의 키워드로
더 많은 분들과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 일정 : 3월 12일(화) 오후 7시 ~ 9시
• 장소 : 온•오프라인(플랫폼:달) 병행
• 인원 : 10명
• 진행 :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여여 & 한빛
• 참가비 : 5천원
* 맛있는 음료 1잔을 제공합니다.
* 온라인 신청자는 올해 안에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달> 음료 쿠폰을 드립니다.
• 기타 안내
- 책은 각자 준비하고 읽어옵니다.
- 신청 https://forms.gle/SfxqshJaiTzint3p8
- 불참으로 인한 환불은 운영 3일전부터는 어렵습니다.
- 문의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