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기후위기 시대, 생수 시장은 로꾸꺼 간다!?
2021년 기준 시민 17.7%가 페트병을 일주일에 7개 이상 소비해요. 우리나라에서 한 해 소비되는 플라스틱 페트병은 무려 30만톤 이상! 일회용 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생수 제조사에서는 무라벨 생수를 판매하기 시작했는데요. 무라벨 생수 또한 일회용 플라스틱이라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불가피하게 생수를 구매해야 할 상황이 생긴다면 차선책이 될 수 있겠죠.
여성환경연대가 모집한 <제로켓단> 분들과 함께 생수 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무라벨 생수를 판매하는 곳은 모니터링 장소 중 31.1%에 불과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라벨을 선택하는 것 조차 어려울 수 있어요.
더이상의 일회용 플라스틱은 필요없다! 플라스틱 생수 회사에게 지속가능한 대책 마련을 요구합니다!
#굿바이생수 #제로켓단 #무라벨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