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을 주제로 교육과 캠페인, 월경 정책(월경용품 안전성, 보편 지급 등), 연구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월경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또한 여성의 월경 · 완경 경험, 목소리를 통해 성평등한 관점에서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갑니다.
가을 바다에서 일출을 바라보다가 문득 킁킁, “해 냄새다!“ 했어요.
잘 마른 빨래에 뽀송뽀송한 햇볕 냄새가 나듯이 갓 구운 빵처럼 막 떠오른 해에서 노릇노릇한 냄새가 나더라고요.
어느새 겨울의 절기들이 다가오고 있지만 가는 가을 꼬옥 붙잡으며 콧구멍을 벌렁벌렁 가을의 냄새를 맡아보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은 여러 행사로 쉬어가요. 대신 워크앤달을 수,목,금으로 늘려보았어요.
‘밀도 있는 작업’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쉼’도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해요.
재미난 일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달로 발걸음 해주세요.
#플랫폼달 #에코페미니즘 #공유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