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 활동가 채용 (연구센터 담당)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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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창립한 여성환경연대는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모든 생명이 더불어 평화롭게 사는 녹색사회를 만들기 위해 생태적 대안을 찾아 실천하는 환경단체입니다. 환경 파괴가 여성의 몸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여 여성건강운동, 대안생활운동, 교육운동, 풀뿌리 운동 등을 해오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의 한계와 전지구적 환경 위기 속에서 성평등하고 생태적인 사회를 일구는 데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분야 및 지원자격
●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달과나무 연구원 1명
- 계약직(2년), 4대보험과 퇴직금 보장, 법정 휴가 외 재충전 휴가 3주
- 근무요일 및 시간: 주 3일(요일 협의 가능, 1~2일 재택근무), 10:00~17:00 (휴게시간 1시간)
- 근무장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주요업무) 연구센터 실무 및 연구 보조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의 월례모임, 대중강좌, 연구 및 출판 활동, 현장 활동의 실무 및 보조를 담당합니다.

-> 이런분을 찾아요
v 에코페미니즘 연구 및 현장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
v 새로운 도구를 찾고 사용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v 홍보, 마케팅 경험이 있는 사람

(공통)
- 관련 영역에서 활동 경력자 우대
- 팀 운영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잘 협력하는 사람


■ 지원방법
-2024년 3월 17일 자정까지 이메일(ecofemcenter@ecofem.or.kr) 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한 파일로 만들어 보내주세요.
-이력서 양식은 자유입니다. 얼굴 없는 이력서를 환영합니다. 불필요한 개인정보나 가족 소개도 삼가주세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는 그동안 했던 업무/활동과 본인의 장점이 자세히 드러나도록 작성해주세요.
- 파일형식은 pdf, 파일명 [지원분야] 지원자명으로 적어주세요.


■ 전형일시와 방법
- 1차 서류 : 서류 심사 후 면접 대상자는 2024년 3월 19일까지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2차 면접 : 2024년 3월 21일 오후, 여성환경연대 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최종 합격 : 최종합격자는 2024년 3월 22일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첫 출근일 : 출근일은 2024년 4월 1일 예정입니다.


■ 노동 조건
- 급여는 기본급 108만 원(세전)입니다.
- 대체 휴가, 장기 연차 휴가 사용이 가능하며 연차와 별도로 매년 여름 15일의 재충전 휴가를 제공합니다.
- 나이, 연차에 매이지 않는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합니다.
- 다양한 성정체성과 성적지향을 존중합니다.
- 꾸밈 노동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 채식을 지향합니다.



■ 문의

궁금한 점은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대표 메일 ecofemcenter@ecofem.or.kr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나 SNS로는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