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환경연대 창립 27주년 후원잔치>
지구, 돌봄, 순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연둣빛 생명력이 절정에 이른 눈부신 봄날입니다.
이 평화로운 계절의 순환과 일상이 모든 존재에게 고루 닿기를 소망하며 인사를 건넵니다.
올해 여성환경연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후위기를 막는 자원순환 노동자의 노동을 호명하고,
플라스틱에 갇힌 커먼즈로서의 물을 되살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코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버려진 것들의 쓸모를 다정하게 일깨우는 일은,
곧 누구도 해치지 않는 도시의 일상을 만드는 새로운 돌봄의 서사입니다.
창립 27주년을 맞아 준비한 <지구, 돌봄, 순환> 창립잔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자원순환의 현장과 돌봄의 가치가 교차하는 이곳에서 서로를 살피는 생태적 그물망을 더 넓게 펼쳐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석과 후원은 여성환경연대가 내딛는 다음 발걸음의 소중한 동력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반갑게 초대합니다.
일시 | 2026년 6월 10일 수 오후 6:30
장소 | 이호철 북콘서트홀 (불광역 7번 출구)
프로그램
6:30
여는 말
계절 담은 채식 도시락
7:00
축하인사
손님소개
활동소개
토크 <쓰레기는 우리를 연결하고 있다>
행운권 추첨
8:00
맺음말
*후원 및 참가신청
: 링크를 누르시거나 아래 큐알코드를 스캔해 주세요.

https://nuli.do/KWEN-27
문의 | 가치참여팀 02-722-7944
<여성환경연대 창립 27주년 후원잔치>
지구, 돌봄, 순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연둣빛 생명력이 절정에 이른 눈부신 봄날입니다.
이 평화로운 계절의 순환과 일상이 모든 존재에게 고루 닿기를 소망하며 인사를 건넵니다.
올해 여성환경연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후위기를 막는 자원순환 노동자의 노동을 호명하고,
플라스틱에 갇힌 커먼즈로서의 물을 되살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코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버려진 것들의 쓸모를 다정하게 일깨우는 일은,
곧 누구도 해치지 않는 도시의 일상을 만드는 새로운 돌봄의 서사입니다.
창립 27주년을 맞아 준비한 <지구, 돌봄, 순환> 창립잔치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자원순환의 현장과 돌봄의 가치가 교차하는 이곳에서 서로를 살피는 생태적 그물망을 더 넓게 펼쳐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석과 후원은 여성환경연대가 내딛는 다음 발걸음의 소중한 동력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반갑게 초대합니다.
일시 | 2026년 6월 10일 수 오후 6:30
장소 | 이호철 북콘서트홀 (불광역 7번 출구)
프로그램
6:30
여는 말
계절 담은 채식 도시락
7:00
축하인사
손님소개
활동소개
토크 <쓰레기는 우리를 연결하고 있다>
행운권 추첨
8:00
맺음말
*후원 및 참가신청
: 링크를 누르시거나 아래 큐알코드를 스캔해 주세요.
https://nuli.do/KWEN-27
문의 | 가치참여팀 02-722-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