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환경연대가 전하는 설 인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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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가 밝고, 어느새 설 연휴가 되었네요. 

작년 한해 어떠셨나요?

2019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성환경연대가 드리는 작은 새해 인사~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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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 생리 다하는데 왜 너만 유난이니' 하셨던 친척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월경, 어떤 피도 우리를 멈출 수 없다> -1만원
  3. 결혼은 언제하냐며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하는
    저희 어머니에게 이 책을 선물하려 합니다.

    <세상을 뒤집는 다른 목소리 : 에코페미니스 인터뷰집> - 1만원
  4. '애는 언제 낳냐'고요?
    레드북 읽고 다시는 그런 무례한 발언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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