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성환경연대 2022 온라인 모두모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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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온라인 모두모임이 

2022년 2월 12일(토) 11시에 온라인 zoom을 통해 열렸습니다.


여성환경연대 온라인 모두모임은 앞으로 여성환경연대가 해야 할 일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어요.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의 사용내역과 작년 한 해의 활동을 보고하고, 22년의 계획도 발표하였습니다.

한 해동안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온라인으로나마 반가운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모두모임을 진행하고 있는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치자), 대표(요정).


온라인 사전 안내사항이 적힌 이미지.



참석자 분들을 위하여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모두모여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참가자 소개와 함께 성원보고, 개회선언, 전년도 회의록 채택, 서기선출, 의사일정 확정이 순서대로 이어졌습니다.

줌 채팅창을 통해 동의와 재청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어요.


이번 총회의 의안 심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안건은 제1호 의안 감사 보고서 승인의 건이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방법으로 성장이 아닌 돌봄사회 전환을 근본해법으로 제시하며, '기후정의가 젠더정의다'라는 표현을 남긴 기후위기 정책제안을 시도하고 자료화한 것과 생리대 유해성을 공론화하며 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제도적 근거를 만들어내고 여성들이 월경권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 감사 보고서 총평 중





두 번째 안건은 의안 2020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이었습니다.

사무국, 회계, 에코페미니즘연구센터, 초록상상, 더초록, 교육활동가모임, 지역위원회에서 차례대로 발표해주셨어요.


👇👇 여성환경연대의 사업보고 및 계획이 궁금하다면? 아래 사업보고 및 계획 최종보고서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bit.ly/kwen_2022


👇👇 여성환경연대의 2021 한해살이가 궁금하다면? 아래 2021년 한해살이 보고서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bit.ly/2021-annual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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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양희 장학기금을 소개하면서 모두모임의 안건이 끝났습니다.


여성환경연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활동가분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어요.

여성환경연대의 크고 작은 일을 함께하며 녹색의 대안을 만들어 나가는데 수고와 열정을 다해주신 활동가분들께 드리는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시상하신 활동가 분들의 이름은 박양임, 한효원, 김희정, 박혜지 4분이었어요.


<아주 특별한 감사상>을 받으신 분들로는 

건강하고 생태적이며 성평등한 마을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신 초록상상 사무국장인 이지아, 

여성환경연대가 2017년 제기한 생리대 안전성 문제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소송의 법률 대리인으로

4년 동안의 법정 싸움을 이끌어주신 최재홍 두 분의 시상이 있었습니다.


시상하신 분들 외에도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기념 촬영 찰칵! 2022년 올해 여성환경연대의 멋진 활동을 항상 지켜봐 주실 거죠?

우리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