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반도체, 기후위기와 송전탑 -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

여성환경연대
2026-08-13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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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활동가들이 공부하고 싶어서 열었어요!

나날이 복잡해지는 환경 문제를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으로 들여다보며 활동을 이어가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엉덩이로 공부해야 광장에서 소리칠 수 있답니다.


이번 주제는 AI와 반도체, 기후위기와 송전탑입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AI(인공지능)와 굴지의 반도체 기업 총수의 웃음 가득한 회동이 이슈가 됐죠.

정부 역시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를 하겠다고 엄청난 예산을 들이고 있어요.


이는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막대한 전기와 물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잃어 가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릅니다. 


✴︎하승수 변호사님은 농촌, 농민, 농사를 지키기 위해 일을 하고 계세요.
농촌의 상황과 농민의 마음을 현장에서 듣고 계신 분이죠.

<AI와 반도체, 기후위기와 송전탑> -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할 것인지 함께 들어 보아요.

  • 날짜: 2026년 8월 26일 (수) 오후 7시
  • 장소: 온라인(zoom) 
  • 강사: 하승수 변호사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강의비: 회원 무료, 비회원 1만원
  • 신청: NULI.DO/KWEN-AI-0826

문의

가치참여팀 02-722-7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