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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오마이뉴스] ​홈트용품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기준이 필요하다



홈트용품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기준이 절실하다는 것 아시나요?

이번 여성환경연대의 유해물질 검출실험 결과, 아령에서 기준치를 훌쩍 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가 검출되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와도 일치하는 결과랍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어서 보러 가세요!


오마이뉴스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74206&CMPT_CD=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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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일부)


지난 7월 여성환경연대는 시중에서 유통 및 판매 중인 아령, 폼롤러, 요가매트 등 주요 '홈트레이닝'(이하 홈트) 용품에 대한 유해 물질 검출실험을 실시했다.


검출실험 결과, 일부 아령에서 최고 30.51%에 달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가 검출되었다. 이는 최근에 있었던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와도 일치하는 결과다.


유럽연합은 REACH(신화학물질관리규정)에 따라 피부 접촉이 이루어지는 모든 소비재에 유해 물질 안전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홈트용품의 경우 짐볼과 요가매트만이 안전기준 준수 대상 생활용품에 포함된다. 그 외의 합성수지 소재의 홈트용품에 대한 별도의 안전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성환경연대의 시장 모니터링 결과, 일부 요가매트 제품을 제외한 다수의 홈트용품의 경우 안전성 관련한 표기조차도 되어있지 않았다. 여성환경연대가 실시한 홈트용품 안전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7.2%의 참가자가 유해 물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제조사 상세페이지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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