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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생태지방선거 맞이 카드뉴스 3편 <젠더 관점으로 본 기후재난대응 정책제안>🙆‍♀️

2022-05-23
조회수 200

기후위기X기후재난대응 무엇이 문제일까요?

재난대응 교육은 보통 군대, 대형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여성정책연구원의 실태 분석에 따르면 ‘평생동안 1번 이상’ 교육을 받은 남성은 81.4%지만, 여성은 53.5%라고 해요. 여성이 재난대응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것이죠.


여성은 성별 고정관념 속에서 재난취약자 돌봄을 주로 담당하게 되며, 재난상황에서 취약한 환경에 놓입니다.


기후위기와 재난에 대한 연구 또한 젊은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하고있어요.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장애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죠.


젠더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성별분리통계 의무화

2. 여성 및 취약계층의 재난대응 교육자료 개발 

3. 임산부, 돌봄 수행자를 고려한 법적 재난취약자 재설정

4. 재난대응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listentoearth.campaignus.me/

<카드뉴스 설명 시작> 첫 장. 지방선거 맞이 쏙쏙카드뉴스 3편. 젠더관점으로 본 기후재난대응 정책제안. 성평등한 기후재난 적응대책. (제작 : 여성환경연대)


둘째 장. 기후위기와 기후재난대응 무엇이 문제일까요? 성별 고정관념 속에서 노인, 어린이 등 재난취약자 돌봄은 주로 여성이 담당합니다. 기존의 재난대응 교육은 군대, 대형 사업장 등이 중심이에요. 재난대응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여성들은 재난상황에 더욱 취약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평생동안 1번 이상’ 교육받은 남성은 81.4%, 여성은 53.5%라고 해요. (자료 출처 : 여성정책연구원, 2015)


셋째 장. 고령 여성의 폭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가장 높아요. 임산부는 재난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요. 기후위기, 재난에 대한 연구와 테스트는 모두 젊은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 장애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기술을 개발하는 거죠.


넷째 장. 젠더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성별분리통계 의무화. 앞으로 일어날 재난상황에 대비해 성별에 따른 세세한 특성을 고려한 통계를 내야해요. 정책 관련 활동에서 성별 특성을 반영하려면 관련 조직에 더 많은 여성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여성 및 취약계층의 재난대응 교육자료 개발. 재난상황에서 재난취약계층도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을 고려한 매뉴얼이 필요해요.


다섯째 장. 3. 임산부, 돌봄 수행자를 고려한 법적 재난취약자 재설정. 재난, 안전 관련 법에서 더 구체적으로 안전취약계층을 명시해야 돼요. 재난취약자를 동반한 사람도 취약계층과 동일하게 법적으로 보호할 필요가 있어요. 4. 재난대응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 누구나 쉽게 재난대응 정보를 접할 수 있어야 해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 매뉴얼을 보급하고 시기별 주요 재난대응 요령을 알려줘야 합니다.


마지막 장.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카드뉴스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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