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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생태지방선거 맞이 카드뉴스 2편 <풀뿌리 활동가가 말하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 x 여성이 바꾸는 지역사회>🏘

2022-05-19
조회수 249

기후위기 x 풀뿌리 운동 무엇이 문제일까요?

풀뿌리 활동가들은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자체와 소통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풀뿌리 활동가의 활동은 ‘자원봉사’ 정도로 여겨지며, 제대로 된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풀뿌리 활동가들은 지자체와의 소통 과정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현재 지자체에는 ‘기후위기’를 따로 담당하는 부서가 없어서 소통창구가 애매해요. 게다가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담당 공무원이 환경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소통이 어려워지는 이유예요.


풀뿌리 활동가의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지역 활동이 포함된 기후위기 대응 로드맵 제시

2. 주민참여 활성화 및 정책 진행과정 공유

3.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

4. 풀뿌리 활동가 지원체계 마련

5. 대상별 맞춤 환경교육 프로그램 계획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listentoearth.campaignus.me/


<카드뉴스 설명 시작> 첫 장. 지방선거 맞이 쏙쏙카드뉴스 2편.  풀뿌리 활동가가 말하는 기후위기 대응 정책제안. 여성이 바꾸는 지역사회. (제작 : 여성환경연대)


둘째 장. 기후위기와 풀뿌리 운동, 무엇이 문제일까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기후위기에 대한 의견을 내도 그 의견이 어떻게 활용됐는지 알 수 없어요. 현재 지자체에는 '기후위기'를 따로 담당하는 부서가 없어요.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소통창구가 없는 것이죠. 담당 공무원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담당자가 환경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소통이 어려워집니다.


셋째 장.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주민과 지자체 간의 소통의 중요합니다. 풀뿌리 활동가들은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자체와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요. 하지만 풀뿌리 활동가의 활동은 '자원봉사'로 여겨지고 제대로 된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요.


넷째 장. 풀뿌리 활동가의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지역활동이 포함된 기후위기 대응 로드맵 제시. 현재 지역활동을 파악하고 방향성을 설정해야 해요. 정부, 지자체, 지역, 마을의 단위로 기후위기 대응 로드맵이 제시될 필요가 있어요. 2. 주민참여 활성화 및 정책 진행과정 공유. 노동자, 여성, 청소년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기후위기 문제를 논의할 수 있어야 해요. 의견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알 수 있도록 정책수립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해야겠죠?


다섯째 장. 3.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 담당 공무원이 부서 이동을 해도 조직 내에서 전문성을 지키기 위한 조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4. 풀뿌리 활동가 지원체계 마련. 풀뿌리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필요해요. 경제적인 보상도 지원돼야 합니다. 5. 대상별 맞춤 환경교육 프로그램 계획. 가장 먼저 시민들의 가치관 변화가 필요해요. 학생은 물론 공무원, 정책 결정권자 등 대상에 따른 환경교육이 진행돼야 해요.


마지막 장.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카드뉴스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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