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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생태지방선거 맞이 카드뉴스 1편 <여성농민이 말하는 정책제안 x 논밭에서 식탁까지>🍴

2022-05-18
조회수 232

기후위기x먹거리 무엇이 문제일까요?

한국은 쌀을 제외한 콩, 옥수수 등 대부분의 곡물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요. 먼 거리에서 식량을 수입할수록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증가합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가 계속 되면 앞으로 안정적인 식량 생산이 어려워질 거예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은 식량위기에 대응하기가 더욱 어렵겠죠?

여성 농민의 경우, 농업뿐만 아니라 가사노동과 마을활동 등 몇 겹의 노동을 함께 해야 해요. 하지만 농지를 가진 경영주 중심의 농가 정책에서 여성 농민의 노동은 무급노동으로 인식됩니다. 


여성농민의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여성농민 지위의 안정화를 위한 농민등록제 시행

2. 공공재로서의 농업보존 및 농민기본소득법 시행

3. 재래종 보존 및 지원 확대

4. 지역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로컬 푸드플랜’ 마련


 더 자세한 내용은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캠페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listentoearth.campaignus.me/


<카드뉴스 설명 시작> 첫 장. 지방선거 맞이 쏙쏙 카드뉴스 1편. 여성농민이 말하는 정책제안. 논밭에서 식탁까지 (제작 : 여성환경연대)


둘째 장. 기후위기와 먹거리, 무엇이 문제일까요?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45.8%에 불과해요. 콩, 옥수수 등 대부분의 곡물을 수입에 의존하지요. 먼 거리를 이동하는 수입 곡물은 탄소 악당이라는 사실!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 폭우로 안정적인 식량 생산이 어려워지면 수입의존도가 높은 우리 나라는 '식량위기'에 대응하기 어려워요!


셋째 장. 여성농민은 농업뿐만 아니라, 가사노동, 마을활동 등 몇 겹의 노동을 함께 해야 해요. 여성농민은 본인 명의의 농지가 없는 경우도 많아요. 농민 개인을 인정해주지 않는 농가 정책에서 여성농민의 노동은 무급노동으로 인식됩니다.


넷째 장. 여성농민의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1. 농민등록제 시행. 현재는 농지를 가진 경영주 중심으로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어요. 여성 농민은 본인 명의의 농지가 없는 경우가 많아 지원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돼요. 개인 농민을 인정하는 농민등록제 도입이 필요해요. 2. 농민기본소득법 시행. 농민이 인권을 보장받으며 안정적으로 일하려면 기본소득 형태의 직접적인 지원이 확대되어야 해요.


다섯째 장. 여성농민의 관점으로 제안하는 정책. 3. 재래종 보존 및 지원 확대. 종자주권 보호를 위해서 재래종은 반드시 필요해요. 재래종을 보존하던 고령 농민들이 세상을 떠나며 재래종이 사라지고 있어요. 토종씨앗 보존과 재래종 농사 장려 정책이 필요해요. 여기서 재래종은 한 지역에서 오래 재배되어 그곳의 풍토에 알맞게 적응된 종자를 뜻해요. 4. 로컬 푸드플랜 마련. 대도시 중심 소비에서 지역 중심 소비로 바뀌면 이동거리는 줄이고 신선한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어요..


마지막 장.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성X기후위기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카드뉴스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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