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312
2016-08-17
조회 12
[...]우리가 쓰는 생활용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은 물과 함께 씻겨 내려가 세면대로 흘러갑니다. 제품 하나당 많게는 무려 36만 개, 심지어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280만 개의 플라스틱 알갱이가 들어갈 수 있고, 한 번의 세안에 많게는 약 10만 개의 마이크로비즈가 사용될 수 있다고 합니다.문제는 이 알갱이들이 하수처리 시설에서 걸러지지 않을 만큼 크기가 작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렇게 흘러간 마이크로비즈는 강, 하천을 지나, 이내 바다로 직행해 해양 생태계를 위협합니다. (이하 링크)http://slownews.kr/56347
2016-08-17
조회 9
 휴대폰에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이 울리고, 커튼 너머 한줄기 햇살이 얼굴을 비춥니다. 잠자리에서 몸을 일으켜 제일 먼저 향하는 곳은 바로 욕실. 아침잠을 깨우는 상큼한 향의 세안제로 샤워하고 이도 닦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부드러운 피부를 위해 스크럽제도 사용합니다.그런데 이렇게 일과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쩌면 바다에 플라스틱을 흘러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하 링크)http://www.huffingtonpost.kr/greenpeace-korea/story_b_11146330.html?utm_hp_ref=naver
2016-08-17
조회 8
공정거래위원회가 4년 전 가습기살균제의 허위·과장 광고를 한 옥시 등을 검찰에 추가 고발했다.공정위는 26일 열린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습기살균제 특위)' 현장 조사 보고자료에서 “2012년 가습기살균제의 허위·과장 광고를 적발해 ‘가장 강력한 시정조치’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하 링크)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0976&code=61141111&cp=nv 
2016-08-17
조회 8
  사람들은 사근사근하고 음식은 맛있고 유럽인데도 뭔가 기질이 비슷해 한국 사람들이 고향의 향기를 맡는다는 이곳, 스페인.실제로 여기 머물다 보니 스페인이 좋은 이유가 늘었다. 인구 8만명의 차 없는 소도시 폰테베드라부터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같은 대도시까지 스페인 곳곳에서 ‘게이 프라이드’ 축제가 열린다.[...]  마음이 찌르르했던 것은 딸, 아들을 대동한 수많은 소위 ‘정상가족’들이 마치 새해맞이 보신각 타종행사를 즐기듯 축제에 나오고, 십대들이 너도나도 무지개 깃발을 휘날리며 공원에서 노는 모습이었다. 이만큼 멋지고 즐겁고 자연스러운 인권 교육이 어디 있단 말인가. (이하 링크)http://www.hankookilbo.com/v/593bcf616a324f37828bedb9ceadb530 
2016-07-22
조회 9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당하고 있는 해양 동물들에 관해서는 이미 사진을 통해 이 충격적인 사실을 알고 계실 겁니다. 말 그대로 정말 충격적이죠. (이하 링크)http://slownews.kr/56081 
2016-07-22
조회 7
 최근 생리대에 새롭게 들어가는 성분에 대한 안전성·유해성 심사가 간소화됐다. 정부는 효율성 차원에서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하 링크)http://news.joins.com/article/20320377?cloc=rss%7Cnews%7Ctotal_list
2016-07-22
조회 7
독일 태생 영국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Small is Beautiful)’고 했지만, 때로 작은 것은 위험하기도 하다. 눈에 보이지 않아 방치하는 사이 심각한 위해를 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 미세먼지가 있다면 바다에는 미세플라스틱이 있다.(이하 링크)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dept=114&art_id=201607111716561
2016-07-22
조회 8
편의점에 들러 생리대를 구매한다. 조심스레 검정 봉투에 담기는 생리대. 검은 봉투를 몰래 가방에 쑤셔 넣고 행여 누가 볼까 조바심을 치며 화장실로 달려간다. 하지만 곧이어 머릿속을 파고드는 질문 “나는 왜 나의 생리 현상에 떳떳하지 못할까?” (이하 링크)http://www.sedaily.com/NewsView/1KYVJKWKTV
2016-07-22
조회 6
여성환경연대 '그녀들이 말하고 싶은 생리 이야기' [뉴스앤조이-최유리 기자] 한 달에 한 번, 가임기 여성이라면 피할 수 없는 월례 행사가 있다. 생리. 생리는 대다수 여성들에게 불청객 같은 존재다. 흰 원피스 또는 흰 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예상치 못한 순간 '그날'이 찾아오면 당혹스럽다. (이하 링크)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4520   
2016-07-22
조회 3
글 고금숙 _ 만화 홀링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문에 따르면 화장품을 한 달 평균 여성은 27개, 남성은 13개 사용한다. 현재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에 등록된 성분 개수는 1만 42개. '여러분,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중심에서 성분의 안전성을 외치다' 이럴 리는 없겠죠?' 특히 여름을 맞아 자외선 차단제를 집중적으로 알아본다. (이하 링크)http://www.huffingtonpost.kr/salimstory/story_b_111026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