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309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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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은 개인적인 문제인 동시에 사회적인 문제다. 안전한 생리대를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이는 건강한 삶을 영위할 권리를 지닌 여성의 인권 문제이며 지구 생태계를 위한 윤리와 책임”이라고 주장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5261327001&code=940100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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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시판 중인 생리대 10여종에서 독성이 포함된 휘발성 화합물질이 모두 검출됐다. 심지어 발암물질까지 들어 있어 월경용품의 안전성 검증과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http://www.hankookilbo.com/v/628ff282cf934af983ef19f96d179f65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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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까지 방출… 안전 찜찜한 생리대 ’보도 이후 실험군에 포함됐던 제품을 알려달라는 독자들의 문의가 많았습니다.그 동안 생리대를 사용하면서 생리통, 피부 발진 등 말 못할 고통부터 원인 모를 여성질환들이 여성들을 괴롭혀 왔기 때문이겠죠.하지만 여성환경연대 측은 “생리대 전 제품을 전수 조사한 게 아니라 일부 제품을 선정해서 조사했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겠다”고 알려왔습니다.http://www.hankookilbo.com/v/3fe5ed9a4afb4816a501ea18719cd301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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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생리컵에 사용된 실리콘이 의료용인지 공업용인지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며“식약처가 제조단계에서 업체들에게 깐깐한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http://www.hankookilbo.com/v/0b8ded616d054693b5965cdfbf57bfc9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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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희생 따르는 물건 거부하는 삶의 방식 ‘비거니즘’, 패딩, 종이컵, 일회용 식기, 콘돔 등일상의 ‘비건 아이템’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763.html#csidxced5e1f828cb3248dcd86f261fa26c6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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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혁명과 세계화의 최전선에 내몰린 인도 농민들은 저항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글로벌 종자회사 카길과 화학기업 몬샌토에 맞선 싸움을 주도한 것도,세계무역기구(WTO)와 자유무역협정(FTA)들에 반대하는소농들의 연대를 이끈 것도 인도 농민이었다.그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8월 인도를 찾았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10933001&code=970100#csidx3ffd3ee3758327b909c6e46d34a29e4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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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을 사용 금지 원료로 추가한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내년 7월부터 국내에서 제조되거나 수입되는 화장품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이란, 길이가 5㎜ 이하인 작은 플라스틱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3835.html#csidx0c3d0baf4bdefecb46247c0c6ee76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