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309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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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강원대 김만구 교수 연구팀의 실험결과에 대해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고 밝히자 김 교수에게 실험을 의뢰한 여성환경연대는 식약처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학계에서는 공방보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화학물질 안전망’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지적한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40956001&code=940601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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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를 포함한 다다름네트워크가 8월 26일 외모 다양성 관련 행사인 ‘다다름 필름파티’를 열었다. 영화 <마이 스키니 시스터><육체미 소동><춤춰브라><못난이>을 상영했다. 섭식장애를 앓는 사람들을 위한 식단일기 쓰기 및 상담, 다양한 사이즈의 마네킹 전시, 외모피로지도 그리기, 굿즈 판매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창작집단3355 아트디렉터로 이번 행사 프로그래머를 맡은 문문씨에게 행사 후기를 들었다.http://h2.khan.co.kr/201709021642001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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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실험결과의 파장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10개 제품 가운데 릴리안 제품만 공개되면서 나머지도 모두 공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죠. JTBC는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 김만구 교수팀의 실험결과표를 입수했습니다.http://news.jtbc.joins.com/html/148/NB11515148.html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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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계란, 이번엔 생리대. 생활 속에서 흔히 먹거나 쓰는 것들에 유해한 독성물질들이 들어있다는 사실이 계속 드러나니 시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소비자들을 두렵게 만드는 생활 속 독성물질들, 그동안 문제돼왔던 것들은 어떤 게 있었나 정리해봅니다.http://h2.khan.co.kr/view.html?id=201708241548001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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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25일 “최근 3년간 생산·수입된 생리대 전 품목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에 대해 우선 전수조사를 실시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현재 생리주기 변화, 생리양 감소, 자궁질환 등 일회용 생리대 사용자가 호소한 다양한 피해가 VOC 영향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일회용 생리대엔 VOC 뿐아니라 수십종의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271808001&code=940601#csidxe5090e6a9c53c999468e927e5bf59ce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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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릴리안' 생리대 부작용 제보 폭주…내용은?[이안소영/여성 환경연대 사무처장 : 이틀 만에 3900건 제보 들어와Q. 시중 유통 생리대 유해 물질 실험…결과는?[이안소영/여성 환경연대 사무처장 : 다른 생리대 제품에서도 유해 물질 검출]http://news.jtbc.joins.com/html/896/NB11511896.html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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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 사태에 ‘일회용 생리대’ 불안 늘어 식약처, 릴리안 조사 뒤 추가 조사 결정일회용 대신 면 생리대·생리컵 주목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07653.html#csidx43eac48f95607a3aca6076a627c37fc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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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얼마 전 여성환경연대의 조사에서 의류 매장에 갖춰 놓은 옷 사이즈의 선택 폭이 매우 좁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몸보다 옷이 우선이므로 옷을 입으려면 그에 맞게 몸을 고쳐 나가야 한다는 식의 발상은 전후 관계가 잘못됐다.http://www.hankookilbo.com/v/8713dbdabec549d3843b6a43912fe6c6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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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매는 문제 없다! 문제는 마네킹이다!”여성단체 회원들이 ‘패션의 거리’인 서울 명동에서 마네킹을 들고 이 같이 외쳤다. 여성에게 마른 몸매를 강요하는 현실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7261611001&code=940202#csidxf4fef0fc224e471a4cb514200756c1e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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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여성환경연대가 20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생리컵 사용경험을 통해 본월경문화 집담회’를 열었다. 여성환경연대는 이 자리에서 50명의 생리컵 사용자 인터뷰 결과를 발표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03698.html#csidxb7d9a1496378f06b4157e5ae3c05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