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시민이 뽑은 22대 총선 최악의 후보, 최우선 정책 온라인 투표 결과 발표

관리자
2024-04-02
조회수 67



2024 총선넷, 시민이 뽑은 22대 총선 최악의 후보, 최우선 정책 TOP 5 온라인 투표 결과 발표

‘영리병원·제주2공항 추진·전세사기특별법 저지’ 원희룡 후보 1위 선정

일주일 간 시민 4천여명 참여, 최우선 정책은 정치개혁, 언론자유 순 

28일부터 최악 후보 4인에게 인증서 전달 등 유권자 캠페인 진행





<시민이 뽑은 22대 총선 최우선 정책 TOP 5>


순위

분야

정책내용

득표수

특표율

1

민주주의 분야

대통령 검찰의 권한남용 방지와 정치개혁

2,892

23.9

2

언론방송 분야

언론의 자유확대와 공공성, 독립성 강화

1,651

13.6

3

기후환경 분야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전, 재생에너지 확대

1,513

12.5

4

평화안전 분야

한반도 평화 구축과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

1,418

11.7

5

민생경제 분야

재벌 개혁과 경제민주화, 가계부담 완화, 민생회복

1,355

11.2



1. 전국 19개의 의제별 연대기구와 7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된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약칭 2024 총선넷)는 지난 3월 19일(화)부터 26일(화)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 ‘22대 국회에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후보’ TOP5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 ‘제주 제2공항 강행과 영리병원 추진, 노조탄압, 전세사기특별법 개정 저지’ 등의 사유로 공천반대 명단에 올랐던 원희룡 후보(인천 계양구 을, 국민의힘)가 1위(2,359표, 19.5%)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뒤이어 의료민영화 법안을 6개나 발의하고 피감기관으로부터 가족회사가 수천억원대 공사를 수주하였다는 의혹으로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되었던 박덕흠 후보(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가 2위(1,520표, 12.5%), 4대강보 지킴이 법안을 자신의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하고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을 옹호하는 한편, 왜곡된 역사의식이 담긴 SNS 글과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윤 대통령 퇴진 집회에 떠넘기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정진석 후보(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국민의힘)가 3위(1,388표, 11.5%)로 나타났습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와 함께, 부자감세와 1기 신도시 개발 특혜, 금산분리 원칙을 훼손시키는 등 규제완화에 앞장선 김병욱 후보(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더불어민주당), 의료민영화 법안을 다수 발의한 이원욱 후보(경기 화성시정, 개혁신당)가 각각 216표(2.3%)와 276표(2.3%)로 각각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22대 국회에 꼭 필요한 최우선 정책으로는 ‘대통령 검찰의 권한남용 방지와 정치개혁(2,892표, 23.9%)’, ‘언론의 자유 확대와 공공성, 독립성 강화(1,651표, 13.6%)’, ‘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전, 재생에너지 확대(1,513표, 12.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 2024 총선넷은 지난 2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떨어뜨리는 반개혁 법안을 추진하거나 개혁법안을 저지한 후보, 막말 등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후보, 정부 고위공직자로서 정부 실정에 책임이 있는 후보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46명의 공천반대명단을 발표하였고, 3월엔 복합 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10대 분야 46개 정책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2024 총선넷은 다가올 22대 총선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유권자로서 목소리를 내고 정책공약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최악의 후보’와 ‘최우선 정책’을 선정하여 투표하는 온라인 시민 투표 캠페인을 3월 19일(화)부터 26일(화)까지 일주일 간 진행했습니다. ‘22대 국회에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후보’ 투표는 2024 총선넷이 선정한 공천반대 후보자 46명 가운데 1) 얼마나 많은 분야에서 공천반대 후보로 제안되었는지 2) 공천반대사유가 얼마나 중대한지 3) 각 정당별 균형을 갖추었는지 4) 지역별 균형을 갖추었는지 5) 각 분야별 균형을 갖추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5명(김기현, 김병욱, 김성원, 박덕흠, 배현진, 원희룡, 윤상현, 이원욱, 임이자, 정진석, 조경태, 주호영, 추경호, 태영호, 허영)의 후보를 대상으로 1인당 3명씩 투표하도록 하였고, 투표의 공정성을 위해 중복투표가 불가능하도록 했습니다.

3. ‘22대 국회의 최우선 정책’ 투표는 2024 총선넷이 선정한 ‘복합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10대 분야 46개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분야별 정책 10개(기후위기 극복과 환경보전,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입법정책/한반도 평화 구축과 사회적 참사 재발방지를 위한 입법정책/여성 소수자 차별금지와 인권 보장을 위한 입법정책/대통령 검찰의 권한남용 방지, 정치개혁을 위한 입법정책/언론자유 확대와 공공성 및 독립성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지역균형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 농업 개혁을 위한 입법정책/노동권 확대와 공적연금, 돌봄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 입법정책/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가계부담 완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입법정책/주거 부동산의 공공성 확대와 공공주택 확충을 위한 입법정책/종교의 자유와 공공의 중립의무 강화, 종교인 과세 등을 위한 입법정책)를 대상으로 1인당 3개씩 투표했습니다.

4. 일주일 간 총 4,039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투표결과 ‘22대 국회에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후보’로는 ‘제주 제2공항 강행과 영리병원 추진, 노조탄압, 전세사기특별법 개정 저지’ 등의 사유로 공천반대 명단에 올랐던 원희룡 후보, 의료민영화 법안을 무려 6개나 발의하고 피감기관으로부터 가족회사가 수천억원대 공사를 수주하였다는 의혹으로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되었던 박덕흠 후보, 4대강보 지킴이 법안을 자신의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하고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을 옹호하는 한편, 왜곡된 역사의식이 담긴 SNS 글과 이태원 참사의 책임을 윤 대통령 퇴진 집회에 떠넘기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던 정진석 후보 등이 선정되었고, 야당에서는 의료민영화 법안을 다수 발의한 이원욱 후보, 부자감세와 1기 신도시 개발 특혜, 금산분리 원칙을 훼손시키는 등 규제완화에 앞장선 김병욱 후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5. 2024 총선넷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3월 28일부터 ‘22대 국회에서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최악의 후보’ 1위로 선정된 원희룡 후보(3/28)를 포함해 야당 의원 중 가장 많은 단체로부터 공천부적격자로 제안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3/29), 공천부적격 사유 6관왕으로 1위를 차지한 추경호 후보(4/02), 온라인 시민 투표에서 상위권에 오른 정진석 후보(4/04) 등의 지역구 사무실 앞에 방문해 ‘시민이 뽑은 최악의 후보 인증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민들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남긴 메시지를 ‘인간 전광판’ 형태로 전달하고, 시민들과 함께 해당 지역구의 쓰레기와 나쁜 정책을 줍는 <전국 릴레이 플로깅 투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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