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문]
매일신문은 허위 보도 즉각 삭제하고 정정보도 하라
생리대 가격 문제 제기한 여성환경연대에 대한 가짜 뉴스 멈춰라
지난 20일, 매일신문 한소연 기자는 <김효은 "생리대 고를 자유까지 빼앗나?… '생리대 무상 공급' 시장 원리 무시한 지시> 기사에서 ‘일타뉴스’ 방송의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의 발언을 인용해, 생리대 기업과 시민단체의 유착 관계 의혹을 보도했다.
이는 실제와 무관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시민단체의 정당한 조사와 활동을 묵살하기 위한 비방이다.
여성환경연대는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밝힌다.
2026년 1월 20일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은 매일신문의 ‘일타뉴스’에서 “여성환경연대가 생리대 제조사로부터 소식지에 대한 후원을 받는다. 대기업을 때림으로 인해서 이 단체는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예요”라고 발언하였으며 매일신문 한소연 기자는 이를 기사로 보도
→ [사실1]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문제 거론을 대가로 생리대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바 없다. 여성환경연대는 어떤 활동에 대해서도 기업과 거래하지 않는다.
→ [사실2] 여성환경연대는 2015년, 겨울호(58호) 발간을 마지막으로 소식지를 발간한 적 없다.
매일신문은 허위 사실에 기초한 기사와 유튜브 '일타뉴스' 방송으로 여성환경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바, 해당 기사와 영상을 즉각 삭제하고 사과와 함께 정정보도 하라. 그렇지 않으면 여성환경연대는 매일신문의 허위보도에 법적 책임을 물으며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
2026.01.21
여성환경연대
[입장문]
매일신문은 허위 보도 즉각 삭제하고 정정보도 하라
생리대 가격 문제 제기한 여성환경연대에 대한 가짜 뉴스 멈춰라
지난 20일, 매일신문 한소연 기자는 <김효은 "생리대 고를 자유까지 빼앗나?… '생리대 무상 공급' 시장 원리 무시한 지시> 기사에서 ‘일타뉴스’ 방송의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의 발언을 인용해, 생리대 기업과 시민단체의 유착 관계 의혹을 보도했다.
이는 실제와 무관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시민단체의 정당한 조사와 활동을 묵살하기 위한 비방이다.
여성환경연대는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밝힌다.
2026년 1월 20일 권현서 경제사회연구원 미래센터장은 매일신문의 ‘일타뉴스’에서 “여성환경연대가 생리대 제조사로부터 소식지에 대한 후원을 받는다. 대기업을 때림으로 인해서 이 단체는 후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예요”라고 발언하였으며 매일신문 한소연 기자는 이를 기사로 보도
→ [사실1] 여성환경연대는 생리대 문제 거론을 대가로 생리대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바 없다. 여성환경연대는 어떤 활동에 대해서도 기업과 거래하지 않는다.
→ [사실2] 여성환경연대는 2015년, 겨울호(58호) 발간을 마지막으로 소식지를 발간한 적 없다.
매일신문은 허위 사실에 기초한 기사와 유튜브 '일타뉴스' 방송으로 여성환경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바, 해당 기사와 영상을 즉각 삭제하고 사과와 함께 정정보도 하라. 그렇지 않으면 여성환경연대는 매일신문의 허위보도에 법적 책임을 물으며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다.
2026.01.21
여성환경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