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환경연대가 지난해 10월 방문한 산청군 삼장면은 30년간 생수공장이 가동 중입니다.
마을 곳곳엔 우물이 마르고, 오래된 나무들이 말라 죽었습니다.
이곳은 산청군이 지정한 지하수 고갈 위험 1급 지역입니다.
그런데 경상남도는 취수량을 2배로 늘리겠다는 생수공장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용했습니다.
산청군과 군의회, 산청주민 모두 증량을 반대하고 있지만 경상남도는 이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의 기반이자 공공재인 지하수.
기업이 이를 독점하고 상품화하는 '생수'로는 그 누구의 갈증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전화와 카카오톡 민원 참여로 지리산의 물과 주민들의 삶을 함께 지켜주세요!
전화 민원
카카오톡 민원
여성환경연대가 지난해 10월 방문한 산청군 삼장면은 30년간 생수공장이 가동 중입니다.
마을 곳곳엔 우물이 마르고, 오래된 나무들이 말라 죽었습니다.
이곳은 산청군이 지정한 지하수 고갈 위험 1급 지역입니다.
그런데 경상남도는 취수량을 2배로 늘리겠다는 생수공장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수용했습니다.
산청군과 군의회, 산청주민 모두 증량을 반대하고 있지만 경상남도는 이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의 기반이자 공공재인 지하수.
기업이 이를 독점하고 상품화하는 '생수'로는 그 누구의 갈증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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